카카오톡에서 상대방이 나를 차단한건지 안한건지 애매할 때 그룹채팅을 이용하면 카카오톡 대화 상대방이 나를 차단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차단 안한 상대방과 차단 의심이 가는 상대방을 그룹채팅으로 초대해서 메세지를 보내면 된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한다.
A : 나를 차단하지 않은 친구
B : 나를 차단한 친구
A와 B 중 아무나 채팅을 열고 다른 한명의 대화상대를 추가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그룹채팅(3명)이 된다.

이상태에서 메시지를 입력하고 전송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그룹채팅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게 되고, 나를 차단하지 않은 친구에게만 메세지가 가게 된다.

만약에 A와 B가 둘 다 나를 차단하지 않았다면, 두사람한테 메세지가 가게 되고, 보낸 메세지 앞에 1이 아닌 2가 표시된다. 카톡에서 그룹채팅에서 나를 차단한 B가 채팅에 응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룹채팅 기능을 이용하면 누가 나를 차단 했는지 알 수 있다.
요약)
누가 나를 차단했는지 알고 싶다면...
1. 의심 가는 사람의 채팅창을 열고
2. 차단하지 않은 사람을 대화상대로 추가하여 그룹채팅(3명)을 만든다.
3. 그 상태에서 메세지를 보낸다.
4. 그 결과
- 그룹채팅 (3명)이 (2명)으로 줄고 차단하지 않은 사람에만 메세지가 갈 경우 차단한 것
- 그룹채팅 (3명)이 변화하지 않고 모두에게 메세지가 갔을 경우 차단하지 않은 것










덧글
차단 확인 대상을 추가 했을때
추가되면 차단 안된거
추가안되면 차단 된거
그룹채팅시에 초대가 안되지 않나요?
읽자마자 확인할사람도 아니고...이걸 무슨수로 믿으라고 올려논건지;
언어 점수 0점..ㅉㅉ
2012/04/03 19: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똑같습니다. 채팅방에 추가는 차단된 상대라도 다 되기에 결국 제일 확실한 방법은
쪽지를 보내서 1숫자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차단당한 가능성이 큰거죠.
자꾸 메세지 보내면 저같아서도 귀찮아서 뭐라고 할텐데.. 계속 상대방이 쪽지보고 무시하진 않겠죠.
결국 제일 확실한 방법은 그냥 1대1 메세지 보내서 확인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만, 저는 스맛폰 연구하느라
그런거고.. 암튼 우리나라 사람들 참 인간관계 힘들긴 하죠. ㅋㅋ 좀만 뭐 안맞아도 맺고 끊고 계산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예전처럼 주먹질 하다가 친구되는 세상은 옛날말.. 암튼 이런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자기자신과 타인을 소중히 여기세요.
진심은 진심으로 통하니깐요. 안통하면 그건 인간말종이기에 상대할 가치조차 없죠.
얼마나 호구길래 차단이나 당하냐 차단 당한다 쳐도 그걸 굳이 확인하려고 아주 초를 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활용해봐야 하나~
그리고 2방을 만들어 비교해 본 결과 똑같이 나왔습니다.(차단 의심자? 와 차단 안한자 방, 둘 다 차단안한 방. 3명의 단톡방에 글을 올린 결과 모두 2가 나오더군요. 차단 의심자가 차단을 안했을 수도 있겠지만 .. 안했으면ㅋ )